창사특집 <산악인 김홍빈의 등정기록 희망을 오르다>

광주MBC 창사특집


산악인 김홍빈의 등정기록 희망을 오르다






방송 : 8월29일(금) 오후 9시55분


기획 : 곽판주


연출 : 김휘


























































1991년 스물여덟이라는 한창 나이에 북미 알래스카 매킨리 봉을 단독등반하다 동상으로 열 손가락을 모두 절단하는 큰 사고를 당했던 산악인 김홍빈(44).





그는 6년 후인 1997년 다시 등반을 시작해 유럽 엘부르즈,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1998년 남미 아콩가구아, 북미 맥킨리, 2000년 네팔 마나슬루, 2003년 파키스탄 가셔브룸, 2007년 네팔 에베레스트에 올랐습니다.





현재 그는 8,000m급 4개 봉에 올랐고 14좌 정복에 도전 중이며, 세계 7대륙 최고봉 등정도 성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는 ‘희망’의 상징입니다.





 






신체장애의 한계를 넘어 끊임없는 도전으로 희망이라는 산에 오릅니다.





열 손가락을 잃게 한 산,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보내야만 했던 산과 절망을 넘어 희망을 정복합니다.





산악인 김홍빈의 3년간의 등정기록을 담은 <산악인 김홍빈의 등정기록 희망을 오르다>는 인간의 한계를 넘는 뜨거운 도전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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