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기록 <아시아> 3부작

문화체육관광부ㆍ광주MBC 공동기획





영상기록 <아시아> 3부작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광주는 아시아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용광로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아시아 문화원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작업이 요구됩니다.


<아시아> 3부작은 아시아 사람들의 일상생활 속에 녹아있는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함으로써 음식과 옷, 집에 담겨있는 아시아인의 삶의 지혜를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온 아시아 사람들의 생활문화유산을 통해 환경문제와 현대적 질병, 문화적 충돌 등 21세기 인류가 안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보여줄 것입니다.








다큐멘터리 영상기록 <아시아> 3부작


연출 이강세 박수인 촬영 강성우 구성 김인정















1부 <아시아의 주식, 쌀>


방송 7월11일(금) 오후 10시50분~11시50분





아시아의 전통음식이 소개합니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볶음밥인 나시고렝과 중국의 쌀 만둣국인 탕단을 통해 서민들의 쌀 요리를 들여다봅니다.





“국수가 아내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쌀국수를 좋아하는 베트남 사람들과 쌀로 만든 청주를 즐기는 일본인들의 삶을 통해 아시아 사람들에게 쌀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조명합니다.




















2부 <자연과 통하다, 아시아의 집>


방송 7월18일(금) 오후 10시50분~11시50분





아시아의 전통가옥이 소개합니다.


수백 년 동안 목재 가옥의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일본의 시라가와고 마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중국 복건성에서는 흙과 대나무, 풀로 에는 흙으로 만든 집단 거주지 ‘토루’가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의 내륙 호수로 꼽히는 캄보디아 톤레쌉 호수의 수상가옥과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의 석조건물이 있습니다.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한 주거문화를 통해 아시아인들의 지혜를 살펴봅니다.




















3부 <문화의 옷, 천연의 옷>


방송 7월25일(금) 오후 10시50분~11시50분





아시아의 전통의상을 소개합니다.





옷에는 문화와 역사가 담겨있습니다.


일본의 기모노와 베트남의 아오자이, 인도네시아의 전통문양인 바틱과 우즈베키스탄의 전통 의상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아시아 전통의상을 만들고 이어가는 사람들의 삶을 통해 전통과 현대, 의미와 재미, 형식과 내용, 품위와 편리함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시아 사람들의 공통적인 과제를 들여다봅니다.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