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데뷔 20주년 기념 난장 IN 트리뷰트II































문화콘서트 난장


신해철 데뷔 20주년 기념 난장 IN 트리뷰트II






















언제나 새로운 시도로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문화콘서트 난장>에서는 신해철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넥스트 트리뷰트’ 공연을 8월4일(월) 오후 11시5분 방송합니다.





지난 7월26일(금) 광주MBC 공개홀에서 펼쳐진 이 역사적인 공연에는 넥스트를 비롯해 국제청소년페스티벌 대상 출신밴드 ‘모투’, 한국 록계의 큰형님인 ‘크래쉬’, 모던록의 지존 ‘에브리싱글데이’, 떠오르는 모던록 밴드 ‘몽니’, 뮤지컬 <노트르담드 파리>의 여주인공 문혜원이 이끄는 ‘뷰렛’까지 다섯 팀이 출연해 신해철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아 열띤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신해철의 음악적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넥스트의 특별공연은 녹화현장을 찾은 방청객들에게 라이브 음악의 진수를 선사하며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식혀줄 것입니다.







이 공연은 국내 방송 최초로 이뤄지는 20주년 기념공연이기에 더욱 뜻 깊은 무대가 아닐 수 없는데, 이에 대해 김민호 PD는 “한국음악사에 독보적인 존재인 신해철을 보다 집중 조명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하기로 하고 신해철의 20년을 회고하는 넥스트 기념무대와 그에게 후배들이 헌정하는 트리뷰트 무대를 마련하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신해철은 20주년이면 참 특별한 일인데 왜 지방 프로그램에서 첫 방송을 하느냐는 혹자들의 질문에 “<문화콘서트 난장> 만큼 애정을 가지고 한국 음악에 대해 고민하느냐?”고 반문하며 이 무대에 선 이유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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