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서트 난장, ‘난장 인(in) 서울’

<문화콘서트 난장> ‘난장 인(in) 서울’


1월 5일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2009년에 이어 두 번째 서울 진출


‘숨은 보석’ 파이널 무대, 안녕바다 등 KPOP밴드 라이브 공연


티켓 예매 2분 만에 매진


 


  광주MBC가 제작하는 고품격 라이브 음악프로그램 <문화콘서트 난장>(기획연출 김민호, 이하 ‘난장’)이 우리나라 라이브 음악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서울 홍대에 진출합니다.


  오는 2019년 1월 5일(토) 오후 2시 서울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난장 인(in) 서울>는 라이브 음악의 진정한 부활을 위해 노력해온 <난장>이 특별기획한 공연으로 2009년 이후 9년 만에 다시 서울을 찾게 된 것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돼 특별 제작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난장>의 신인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숨은 보석을 찾아라!’ 파이널 무대가 열립니다.


  2018년 5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이 달의 숨은 보석으로 선정된 밴드 다섯, 맥거핀, 406호프로젝트, 로니추, 우리같은사람들, 109, 밴드 덴, 향니 등 8개 팀이 최종 결선을 통해 <난장> 최고의 숨은 보석을 결정하며, 영예의 대상에는 상금 1,000만 원, 금상 500만 원, 은상 300만 원, 동상 200만 원 등 총 2,000만 원의 상금을 시상합니다.


  한편 <난장> ‘숨은 보석을 찾아라’ 파이널과 함께 펼쳐지는 <난장 인 서울>에는 2019년 7월에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한 공연으로 대한민국 대표 라이브 뮤지션들이 총 출동합니다.


  ‘별빛이 내린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감성 록 밴드 ‘안녕바다’를 비롯해 윤딴딴, 디에이드, 로맨틱펀치, 밴드 몽니 등 케이팝(KPOP)밴드의 생생한 라이브 공연을 선사하며 2019년 새해를 맞아 관객들에게 무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번 <난장> ‘숨은 보석을 찾아라’와 <난장 인 서울>는 2019년 1월 19일(토), 26일(토) 오후 4시 45분 광주MBC 텔레비전을 통해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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