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서트 난장 <블랙홀 트리뷰트 콘서트>















































문화콘서트 난장


국내 최초로 ‘블랙홀’ 트리뷰트 콘서트 열려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과 보다 새로운 기획을 통해 기존의 음악방송에서 느낄 수 없었던 진정한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고자 광주ㆍ마산ㆍ포항ㆍ충주ㆍ원주ㆍ제주MBC 등 지역 MBC 6개사가 기획, 제작하는 전문음악프로그램 <문화콘서트 난장>에서 국내 방송 사상 최초로 ‘블랙홀’ 트리뷰트 콘서트가 열립니다.







1988년 올림픽 행사의 하나였던 명동가요제에서 자작곡

<노을>로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블랙홀’은 <깊은 밤의 서정곡>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한국 록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하지만, 상업적인 마케팅을 배제한 그들의 음악은 거대자본을 앞세운 상업적 마케팅이 판을 치는 한국 음악시장에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 록의 교과서라 불릴 정도로 음악을 좋아했던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 블랙홀의 노래를 듣고 젊은 날의 힘찬 꿈을 꾸었지만 우리나라 음악씬에서 록의 쇠퇴와 함께 우리들의 기억 속에서 마저 점점 잊혀져 가고 있는 현실, 그래서 뜻있는 후배들이 모여 블랙홀의 음악을 재조명하고 끊어진 음악사를 복원하기 위한 작은 노력으로 블랙홀 헌정공연을 마련합니다.



















블랙홀



오프닝 밴드 :
낙락장송





타카피 :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펑크 록계 큰 형님





NEWK :
강력하면서도 서정적인 헤비메탈 음악을 추구하는 밴드























타카피           NEWK



A-FRICA :
1999년 3월에 결성, 블루스를 바탕으로 한 '하드 록 밴드'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추구

















A-FRICA



타카피 :
대한민국스카펑키의 지존





프라다 칼로:
블루지한 하드록과 프로그레시브 성향을 띄우는 한국적 정서의 사운드가 특징


                  결성 14년차 대한민국 언더그라운드 록밴드







































































카피머신          프라다 칼로



미르 :
한국 헤비메탈의 떠오르는 신성(新星)

















미르



지킬 :
서정적 감성과 격렬한 록 음악이 공존하는 감각적인 사운드





지하드 :
멜로딕하고 파워풀하지만 쉽게 듣고 친숙해 질 수 있는 음악을 연주하는 클래시컬 하드록밴드

















지킬



- 그 외 참가뮤지션






리아 :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싱어





이현석 :
국내 최고의 속주기타리스트





윤여규 : 4옥타브 C를 넘나드는 놀라운 가창력의 락커



























윤여규리아이현석



일시 :
7월16일(월) 저녁 7시~7월17일(화) 새벽 2시30분





장소 :
광주MBC 공개홀





* 본 공연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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