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서트난장>, 라틴월드뮤직의 매력 속으로~

<문화콘서트 난장>

라틴월드뮤직의 매력 속에 흠뻑 빠져보세요.
모두들 마음을 열고... 리듬을 온몸으로 느껴보는 거에요~

언제 : 7월 31일(화) 저녁 7시20분(6시50분 경 입장이 시작됩니다)


**출연




카리브(Karibe = Korea + Caribe)
 카리브(Karibe)는 라틴음악의 본고장인 쿠바, 브라질, 콜롬비아, 도미니카 공화국, 자메이카 등의 나라가 밀집해 있는 카리브해(The Caribbean Sea)에서 따온 이름으로 맨 앞의 철자는 한국 ‘Korea의 의미를 더해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라틴음악을 해 보자는 뜻에서 Karibe로 밴드 이름을 정했답니다.카리브는, 아리랑, 애국가와 같은 우리의 음악을 재즈로 편곡하고, 또 국악기의 연주를 가미하는 등 라틴재즈 음악에 우리의 정서를 담아내 한국적인 라틴재즈 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번 난장 공연에서는 어떤 멋진 음악을 들려줄지 모두 기대해볼까요?


THE CAT HOUSE
THE CAT HOUSE는 음악을 사랑하는 7명의 뮤지션들이 고급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결성된 멀티 퓨전 그룹입니다.
더 캣 하우스는 재즈를 기반으로 라틴재즈, 펑크, R&B등 여러 장르를 혼합해 신선한 음악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1.5집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듣기편한 음악도 수준 높을 수 있다는 걸 이번 난장 공연에서 확실하게 보여드리겠다고 하네요~^^

커먼그라운드(COMMON GROUND)
커먼그라운드는 김건모, 박효신, 빅마마 등 유명 대중가수들의 음반, 라이브 참여와 한국 대중음악상 수상 등 명실공히 실력 파 밴드로 인정받은 12인조 펑키 소울 밴드입니다.
 커먼그라운드만의 음악적 색깔을 완성도있게 보여주기 위해서 국내최고의 인원이라 할 수 있는 12명이 함께 활동을 하고 있을 정도로 음악적 자긍심이 아주 강한 밴드랍니다.
 시원하고 박력있는 사운드는 물론이고, 12명의 멤버들이 보여주는 흥겨운 몸짓을 보고있노라면, 어느샌가 리듬에 몸을 맞추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윈디시티
윈디시티는 스스로의 음악을 유기농소울이라고 부른답니다. 디지털 프로그래밍을 통한 음악이 아니라, 뮤지션들의 직접적인 손작업을 통해서 만들어진 음악이기 때문이라는데요.
완전히 아날로직한 방법으로 음악을 반들고 연주하는 것을 밴드의 모토로 삼고 있으며,
아프리카의 전혀 가공되지 않은 비트들과 라틴아메리카의 음악적 유산인 살사, 캐러비안의 정취가 담겨있는 레게, 그리고 한국의 전통 길거리 음악들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원초적이면서도 샤머닉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문화콘서트난장> 공연을 위해 연습에 연습을 더하고 있을 출연진분들께 마음 속으로 응원을 보내면서,
이제 우리도 슬슬~ 난장을 즐길 준비를 해야겠죠?

공연관람 신청은 언제나처럼
홈페이지의 관람신청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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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jang@kjmbc.co.kr로 메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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