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MBC UHD특집다큐멘터리 세계지질공원 2부작

세계가 주목하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의 미래는?


광주MBC <UHD특집다큐멘터리 세계지질공원> 2부작


1부 ‘지오투어리즘’ 편 2월 25일(월) 오후 8시 55분 방송


 


지질자원의 가치를 조명하고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을 통해 우리 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한 광주MBC UHD 특집다큐멘터리 2부작 <세계지질공원>이 방송됩니다.


 


2월 25일(월)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지오투어리즘’ 편에서는 우리가 미처 주목하지 못했던 지질자원의 가치와 새로운 관광 트렌드인 ‘지오투어리즘’의 가능성을 담아냈습니다.


먼저 제작진은 세계의 지질공원을 직접 찾아가 왜 세계는 세계지질공원에 주목하고 있는지 유네스코 파리본부에서 들어봤습니다. 또한 지질공원의 탄생지인 유럽의 프랑스 샤블레, 독일 오덴발트를 비롯해 베트남의 국가주도형 지질공원인 카오방, 내년에 인증을 앞두고 있는 철원군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등 세계 각지의 지질공원을 전문가의 눈으로 바라봄으로써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을 어떻게 보존하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 해답을 찾아봅니다.


 


오는 4월에 방송 예정인 ‘로컬피플’ 편에서는 지질유산과 더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지역주민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갑니다. 주민들이 직접 지질공원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제주도 수월봉을 비롯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팔 걷고 나선 영국의 세계유산 자이언트 코즈웨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지질교육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는 루마니아의 하테그 등 세계적인 사례도 살펴봅니다. 이와 같은 지역주민들의 자부심과 노력을 통해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프랑스 지질학자 기 마티니는 “지질학적 요소부터 자연・문화・무형 유산까지 지오투어리즘은 친환경 투어리즘의 혁명”이라고 말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미처 주목하지 못했던 지질자원의 가치에 주목함으로써 무등산권역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지역의 변화를 이끌기 위한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한편 이번 특집다큐멘터리의 내레이션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친환경 배우, ‘에코지니’라는 닉네임과 함께 연예계 환경 지킴이로 소문나 있는 박진희가 맡았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랍니다.


 


_기획 김민호


_연출 이경찬


_구성 박진희


_내레이션 배우 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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