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MBC 5ㆍ18 특집다큐멘터리

광주MBC 5ㆍ18 특집다큐멘터리








*텔레비젼














기획 김휘 연출 박병규 촬영 박성주


방송 5월16일(금) 오후 9시55분 2부작 연속방송





















2006년 광주인권상을 수상한 ‘앙카나 닐라파이짓’은 이슬람 인권운동가다.





그녀는 2003년 태국경찰에 의해 강제 실종된 인권변호사 솜차이 닐라파이짓의 부인이기도 하다.





앙카나 닐라파이짓은 개인의 슬픔을 넘어 인권운동가로 변신하여 권력의 무자비한 폭력과 차별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진실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투쟁과 인권활동가에 대한 생명위협 방지활동을 하고 있으며, UN에 강제실종방지 국가비준을 촉구하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앙카나 닐라파이짓의 활동을 중심으로 태국의 강제실종사례와 국가폭력 등을 담아낸다.





















기획 김휘 연출 백재훈 촬영 정호진


방송 5월16일(금) 오후 9시55분 2부작 연속방송





2005년 광주인권상을 수상한 ‘와르다 하피즈’와 그가 조직한 도시빈민연합(UPC)은 이러한 빈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빈민들을 조직해 힘을 모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가난한 민중의 인권을 지켜내기 위한 와르다 하피즈의 활동은 독재정권의 만행을 용납하지 않는 국민의 저항으로 촉발되었으며 1998년 수하르토 독재정권이 물러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빈민들의 권리와 그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뛰고 있는 인권운동가들의 열정을 통해 나락에 떨어져있는 빈민들의 희망을 찾아본다.








*라디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28년의 비망록


AM 819KHz 표준FM 93.9MHz


방송 5월16일(금) 오전 7시15분


기획 장영주 연출 이창수 구성 박현주



이 프로그램에서는 그동안 밝혀지지 않은 5ㆍ18의 숨겨진 진실을 찾는다. 지난 28년 동안 알려지지 않고 묻혀버린 5ㆍ18에 대한 진실을 밝힘으로써, 5ㆍ18민중항쟁의 참 의미를 되찾고자 한다. 불가능할 것 같았던 5ㆍ18특별법이 제정되고,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법 이론을 뒤집는 역사적 사건을 통해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을 단죄(斷罪)하기에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짚어가면서 5ㆍ18의 사회적 책임을 평가해보고, 5ㆍ18 당시의 묻혀진 진실들을 당사자들을 통해 밝혀냄으로써 여전히 남아 있는 사회적 책임을 묻고자 한다.








아직 끝나지 않은 5월 이야기


AM 819KHz 표준FM 93.9MHz


방송 5월19일(월) 오전 7시15분


기획 장영주 연출 김귀빈 구성 박현주



이 프로그램에서는 5ㆍ18 때 시민군으로 맞서 싸운 광주시민이 받았던 고통과 그 고통을 다시 5ㆍ18로 치유해 가는 과정을 담는다. 5ㆍ18 당시 상황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28년이 지난 지금, 5ㆍ18이 민주화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살펴 5월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그 의미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기억되고 기록돼야 하는지, 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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