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100주년을 맞아 ‘태극기 휘날리며’

광주광역시 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형순)는 2월 23일 3·1절 100주년을 맞아 ‘태극기 휘날리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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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15개 가족봉사단이 참가하여 태극기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바람개비 태극기를 만들어 시민들과 함께 보고 나누고자 서구청 정문 화분에 ‘태극기 길’을 만들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 봉사자는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정부가 국민과 함께하는 10대 역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봉사활동으로 의미 있는 또 다른 역사를 만든 것 같아 감동적이며 다른 봉사활동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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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여개의 바람개비 태극기로 만들어진 태극기 물결의 장관은 3월3일까지 서구청을 방문하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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