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MBC '지역·중소방송 콘텐츠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에 2편 선정

광주MBC ‘지역·중소방송 콘텐츠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에


<문화콘서트 난장>, <본격홍어방송 핑크피쉬> 2편 선정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와 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하현회)가 공모한 <2019년도 지역·중소방송 콘텐츠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에서 광주MBC(사장 송일준) 프로그램이 우수 프로그램(정규)부문과 해외유통형부문에 각각 선정됐습니다.



  우수 프로그램(정규)부문에 선정된 <문화콘서트 난장>(연출 김민호) ‘2019 숨은 보석을 찾아라!’는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입니다. 매월 라이브 음악계의 가장 핫한 신인 한 팀을 선정해 방송 무대에서 그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최종 선정된 8팀이 한데 모여 경연을 거쳐 우승팀을 선발합니다. 오는 4월 시작해 11월까지 계속될 ‘2019 숨은 보석을 찾아라!’는 실력은 있지만 숨은 보석 같은 젊은 뮤지션을 발굴해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음악의 다양성을 확대하는 등 저변을 넓혀갈 것입니다.



  해외유통형부문에 선정된 <본격 홍어방송 핑크피쉬>(연출 백재훈 최선영, 방송일 미정)는 일부 사람들에 의해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는 홍어의 이미지 변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해 아이슬란드와 뉴욕의 홍어 요리를 통해 홍어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는 <핑크피쉬>가 이번에는 흑산도에서 나주,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홍어가 서민들의 향토음식이었던 일본까지 <핑크피쉬>의 셰프들이 우리 전통의 맛을 지키고 새로운 홍어 요리를 통해 지역을 세계에 알리는 핑크피쉬 로드 대장정에 나섭니다.


훗카이도의 따끈한 밥에 젤리화된 생선조림을 얹어 먹는 코몬카스베 조림, 흑산도의 생홍어 그리고 나주의 전통 삭힌 홍어까지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있는 아시아의 다양한 홍어 조리법을 소개합니다. 특히 셰프들이 전통을 재해석해 만들어낸 홍어 요리로 지역에서 깜짝 1일 팝업숍을 열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지역·중소방송 콘텐츠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은 지역·중소방송사의 정규, 특집 프로그램 및 해외 유통형 제작지원을 통해 프로그램의 품질을 향상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우수 프로그램(정규)부문은 지역성을 갖춘 다양한 장르와 주제의 프로그램을, 해외유통형부문은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기획 단계부터 수출을 고려한 프로그램 가운데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해 제작지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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