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MBC・남구청 역사문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운영 협약식 가져

양림동에 라디오 오픈스튜디오 연다
광주MBC・남구청 4월 9일(화) 협약식 가져
오는 7월부터 라디오 생방송 진행
역사문화마을 활성화 기대

광주MBC(사장 송일준)와 광주 남구청(청장 김병내)은 4월 9일(화) 오후 5시 남구청(7층 상황실)에서 양림지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성공추진과 공예특화거리, 역사문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운영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송일준 광주MBC 사장, 김병내 남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풍부한 역사문화유산을 간직한 양림동의 가치를 알리고 활력이 넘치는 도심을 만드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광주MBC는 양림동 펭귄마을 내에 라디오 방송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구축하고 오는 7월 1일 오픈 스튜디오에서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스튜디오에서는 표준FM <놀라운 3시>(연출 박진아, 진행 김태일, 정혜정)와 FM <정오의 희망곡>(연출 김귀빈, 진행 박혜림)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민은 물론 양림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생방송을 직접 관람하고 다양한 참여도 가능해 방송과 청취자가 한층 가깝게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양림동이 간직한 풍부한 역사유산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소개하는 등 양림동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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