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현의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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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금요일 AM 07:05~08:30
연출 : 황동현 _작가 : 최은영, 박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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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인터뷰]전국 최다득표율 기록, 더불어민주당 김준성 영광군수

■ 방송시간 월요일~금요일 AM 07:30~08:57
■ 기획 김민호
■ 연출 황동현
■ 작가 최은영
■ 진행 황동현 PD]

◇ 황동현 진행자(이하 황) - 전국 226개 기초단체장 가운데에서 85%가 넘는 최다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연임에 성공한 김준성 영광군수 전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김준성 (이하 김) - 안녕하세요.
◇ 황 - 네, 연임에 성공하셨는데 축하드립니다.
◆ 김 - 네, 감사합니다.
◇ 황 - 소감 한 말씀해 주시죠.
◆ 김 - 제가 6.13 선거에서 제가 85.02%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의 영광을 안겨주신 우리 영광 군민들께 깊이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그리고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김연관 후보님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지난 선거 기간에 우리 군민들께서 말씀해 주셨던 어려움과 간절함 그리고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뜻을 잃지 않고 여러분의 소중한 고견을 받들어서 우리 영광군의 발전과 번영, 군민이 주인이 되는 행복한 영광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황 -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신 가장 큰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십니까?
◆ 김 - 제가 지난 4년간 우리 군민들 한 사람 한 사람과 손잡고 행복을 위해서 동행해왔습니다. 우리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소홀함이 없이 군정을 군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는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개, 공정, 공명, 공감 행정으로 군민들과 소통하고 또 고충을 해결하는데 힘써왔고요. 포용과 더불어 내편 네편 없이 모두를 아우르고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러한 저의 진정 어린 마음으로 우리 군민들께서 알아주시고 높게 평가해 주신 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황 - 군수님 당선도 굉장히 행복하시고 좋으시겠지만 또 이렇게 전국 최다 득표율을 가졌다는 것은 지역민들이 지난 4년간의 우리 군수님의 어떤 행정들을 굉장히 높이 평가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점이 더 뿌듯하실 것 같아요?
◆ 김 - 네, 그렇습니다.
◇ 황 - 민선 6기 당시에 내건 사업들, 공약 사업들 이행률을 보니까 80%가 넘었더라고요. 이렇게 많은 공약들을 이행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어디에 있으시죠?
◆ 김 - 네, 민선 6기동안 함께 사는 복지사회 실현과 또 투자유치를 통한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 그리고 또 지역 농특산물 고부가가치와 문화관광 스포츠 기반을 마련하고요. 인구 감소 억제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서 노력을 해 왔습니다. 특히 기업하기 좋은 투자 여건 조성으로 우리 영광 송림농공단지를 100% 분양을 했고요. 또 대마산단이 16.7%였던 것이 지금은 75%까지 분양을 해서 4년 연속 우리 전라남도에서 투자 유치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또 그래서 또한 청렴도와 부패방지평가에서 전라남도가 1위를 차지했고요. 청렴한 우리 영광군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대마산단에 이모빌리티 우리 영광군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중앙부처를 오가며 이모빌리티 연구센터 건립과 국제 스마트 이모빌리티 엑스포가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영광 군민의 쉼터인 우리 영광읍에 물무산 행복사업을 조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불갑산 상사화 축제를 문화관광 육성 축제로 승격을 시켰고요. 관광객 방문이 약 200만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 황 – 지금 그런 어떤 성과들, 방금 말씀하신 관광객도 200만이 방문하는 그런 영광을 만들어 오셨다는 게 80%가 넘는 공약 이행률을 통해서 시행이 됐었는데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거과정에서 내놓으신 공약들에 대해서도 굉장히 많이들 관심을 가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또 그런 공약들이 앞으로 이행되면서 영광의 발전과 연계될 것이니까요. 이번에 주로 이야기 내놓으신 공약들도 짧게 설명을 해 주시죠.
◆ 김 – 제가 이번에 공약은 민선 7기 공약은 5대 분야에서 약 44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역동적인 지역경제를 위해서 지역 화폐를 발행을 했고요. 앞으로 할 계획이고요. 묘량에 식품농공단지를 조성해서 또 대마산단에 이모빌리티 국제 엑스포가 금년 10월 달에 개최가 됩니다. 그리고 또 우리 태청산, 대마 태청산에 산림휴양레포츠 파크를 조성을 하고 1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것도 행복한 군민 복지를 위해서 군민 행복주택 300호 건립과 또 TV 수신료를 지원을 다 해 드릴 계획이고요. 또 1000원 버스를 우리 군민들에게 운행할 계획이고 또 우리 청년들에게 월 20만 원을 지역 화폐로 지급하고. 12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또 살기 좋은 농어촌을 위해서 농가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고요. 또 여성 농업인 정책협의회와 남북교류협의체를 구성해서 우리 염산 향화도에 국가가 어항으로 지정해서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또 활기찬 문화 관광을 위해서 우리 영광에서 4대 정도 한 바퀴 주말 버스 운영을 할 계획이고요. 염산에서 홍농까지 칠산노을 200리길 해양 관광노을을 개선하고 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또 꿈을 꾸는 희망 교육을 위해서 대학교 항공 학부 캠퍼스를 유치할 계획이고요. 중고등학교 무상교복과 급식을 학교에서 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황 – 항공학부 캠퍼스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논의가 되어 있습니까?
◆ 김 – 네, 지금 초당대학교하고 MOU를 하고 있는.
◇ 황 – 초당대학교에 있는 항공학부를 이쪽으로 유치할 생각이신 것 같고. 주요 또 정책을 보니까 200만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그런 영광을 만들어내셨다고 하시는데 이번에도 그런 부분들 좀 강화하기 위해서 이런 관광 인프라를 좀 더 확대시키고 강화시키는 쪽에 대한 고민도 많이 갖고 계신 것 같아요?
◆ 김 – 그렇죠. 관광이 그래도 굴뚝 없는 사업이라고 생각해서 관광 쪽으로 상당히 많은 신경을 써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황 – 특히 영광을 보면 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4대 종교들이 거기 다 모여 있고 그런 점들을 관광의 어떤 인프라로 활용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 김 – 그렇습니다. 우리 영광에는 기독교순교지가 있고 백제불교 최초도래지, 천주교순교지, 또 원불교 영산성지가 이렇게 4대 종교 성지가 있는데요. 이를 돌아볼 수 있는 주말 버스를 운행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불갑사 주변도 관광단지를 지금 확장을 할 계획을 갖고 있고. 백수해안도로에 노을관광단지도 지금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2019년도에 영광 염산과 무안 해제면을 연결하는 것, 칠산대교가 개통이 됩니다. 그래서 칠산 타워 주변에 관광개발과 또 칠산, 향화도 앞에가 목섬이라고 있는데요. 목섬공원을 지금 조성할 계획이고요. 그래서 칠산 노을 200리길을 해양 관광 도로 개설과 또 우리 영광에다가 작은 영화관을 건립해서 우리 군민들의 문화 여건을 충족시켜드리려고 지금 계획을 삼고 있습니다.
◇ 황 – 앞으로 그런 4년간의 활동을 통해서 더 멋진 영광을 만들어가실 거라고 기대를 하고요. 마지막으로 우리 청취자 분들과 지역민들게 짧게 한 말씀해 주시죠.
◆ 김 – 네, 저희에게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영광 군민들께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초심을 잃지 않고 또 군민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영광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민선 7기. 영광군의 힘찬 도약에 영광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 – 앞으로 또 더욱 많은 활동들이 기대가 됩니다. 오늘 이렇게 인터뷰 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김 – 네, 감사합니다.
◇ 황 – 지금까지 김준성 영광군수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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