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동아시아방송프로듀서포럼 2006 광주대회 안내

제6회 동아시아방송프로듀서포럼 2006 광주대회

“조화(Harmony)
-인간, 문화 그리고 자연”

2006 광주대회를 개최하며
동아시아방송프로듀서포럼(이하 '포럼')은 역사적, 지리적으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동아시아 국가의 PD들이 건전한 교류를 통하여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동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1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제1회 한국, 일본 양국 PD들의 포럼으로 시작하여, 2003년 제3회 제주대회부터는 중국이 합류하여 명실공히 동아시아프로듀서포럼으로 성장했으며, 2004년 중국 양조우대회, 2005년 일본 동경대회 등 지금까지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포럼은 한국측의 주최로,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10월27일부터 10월30일까지 열리게 됩니다. 광주시와 김대중컨벤션센터의 적극적인 후원 아래, 일본, 중국 측에서 방송영상산업에 종사하는 저명 프로듀서 각각 5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역대 최대의 행사가 될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영상산업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영향력을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는 최근 불고 있는 '한류'의 효과를 더욱 극대화하고 '문화수도'의 기치를 앞세운 광주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회로 삼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그 규모나 내용면에서 지금까지의 대회를 훨씬 능가합니다.
▶주제에 맞춰 출품된 18개의 작품들의 시사와 토론이 일반 시민들에게도 개방됩니다. 누구든 포럼에 참여, 한중일 3국의 저명 연출자들과 작품에 대해 토론함으로써 영상작품 및 각국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대회와는 달리 시상제도를 도입해 수준 높은 작품들의 열띤 경연장이 되도록 했습니다.
▶출품작 이외에 각국의 최우수작품들을 초청해 일반 시민들을 위해 상영하는 각 국가별 상영관을 설치, 운영합니다. 초청되는 작품은 지난 1년 동안 한중일 3국에서 가장 높게 평가되었던 작품들입니다. 작품을 연출한 연출자가 직접 작품에 대해 소개하고 시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문화수도에 걸맞게 남도의 우수한 자산을 소개하는 기회가 됩니다. 남도의 관광 자원과 문화 자산들을 수록한 영상물을 각국 참가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각국의 방송에 소개되도록 하고 문화 예술 공연을 통해 남도의 멋을 소개합니다.

경과
•제1회(2001년 11월18일~19일)
아시아방송프로듀서포럼 제1회 한일선상심포지엄 개최
장소 : 카페리아호 선상(부산->하카다행)
주제 : 역사에서 미래로-미디어로부터의 제언
1부-다큐멘터리, 무엇을 전하려 해왔는가-방송현장으로부터의 보고-
2부-한일 신시대, 프로듀서의 제언

•제2회(2002년 11월30일~12월2일)
아시아방송프로듀서포럼 제2회 한일 대마도 심포지엄 개최
장소 : 일본 대마도 그랜드호텔
주제 : 21세기 韓日 新通信使
•제3회(2003년 10월4일~6일)
동아시아방송프로듀서포럼 한중일 2003 제주 심포지엄
장소 : 제주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
주제 : 동아시아TV프로그램의 교류, 공동제작 및 국제화
•제4회(2004년 10월16일~20일)
동아시아방송프로듀서포럼 한중일 2004 양주 심포지엄
장소 : 중국 양저우 신세기대주점
주제 : 민족문화의 전승과 방송인의 사명
드라마-가정생활과 윤리, 다큐-환경과 인간, 예능-청소년과 TV
•제5회(2005년 10월21일~24일))
동아시아방송프로듀서 한중일 2005 도쿄 심포지엄
장소 : 도쿄 일본 청년관
주제 : 가족
•제6회(2006년 10월27일~30일) 예정
동아시아방송프로듀서포럼 한중일 2006 광주 심포지엄
장소 : 김대중 컨벤션센터
주제 : 조화(harmony)-인간, 문화 그리고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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