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하나된 감동의 응원전 3

















아쉽게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잘 싸웠다



빛고을 시민 모두 열두 번째 태극전사
























































































































빛고을의 붉은 악마들로 가득 찬

광주월드컵경기장.
응원도구도 제각각.

한 여성이 응원도구를 흔들며 활짝 웃고 있다.
말 모양의 이색적인 인형을 쓰고

응원을 펼친 외국인들
인형 응원 덕분에 시선집중.

다른 사람들의 사진모델 서기에 바쁘다 바뻐~
몸에 지닌 태극기만 5장.

이 정도면 태극기 사랑도 16강~
독일까지 전해져라~

대~한민국의 붉은 함성!!
문자메시지 삼매경에 빠진 한 시민이

카메라에 찰칵
심판이 석연찮은 판정을 내리자

옐로우카드와 레드카드를 꺼내든 축구팬.
태극기 문양으로 페이스 페인팅을 붉은 악마 태극기 머리에 꽂고~ 응원도구도 다양해졌는데

페트병은 가장 경제적이어서 인기.
(사진 1) (사진 2)


  ㆍ월드컵에는 남녀노소, 세대 불문.

    (사진 1, 사진2)



  ㆍ응원전이 끝난 뒤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치우고

    있는 청소년들의 질서의식은 월드컵 우승감.

    (사진 3)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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